우리는 한 명의 PO가 아니라, 한 명의 '미니 CEO'를 찾고 있습니다
"이 사업,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만들어보고 싶다."
"기획서를 누군가에게 넘기는 일을 넘어 — 설계, 구현, 영업, 운영까지 한 호흡으로 가져가보고 싶다."
“검증된 비즈니스 감각에 기술적 구현력을 결합하여, 압도적인 시장 성과를 직접 증명하고 싶다.”
이 문장들 중 하나라도 본인 이야기로 들렸다면 — 이 공고는 바로 당신을 위한 글입니다.
모두닥이 이번 포지션에서 찾는 사람은 분명합니다.
- 신규 도메인을 맡아 단기간에 가시적인 매출 성과를 만들어내는 인재
- 기획, 개발, 디자인, 마케팅, 세일즈, 운영 — 비즈니스 전 과정을 End-to-End로 책임지는 사람
이것이 모두닥이 정의하는 '미니 CEO', Product Owner의 본질입니다.
합격축하금 — 합류 시 2,500만원
탁월한 동료의 합류는 모두닥의 성장을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입니다.
- 합격축하금: 2,500만원
- 셀프 지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
- 입사 후 3개월 수습 기간을 거쳐 정식 멤버로 전환 확정 시 지급됩니다
이번 채용 이후 동일 포지션의 추가 채용은 당분간 계획하지 않습니다.
적격자가 채용 되는 즉시, 이번 기회는 예고 없이 마감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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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지금, 왜 모두닥인가
"좋은 병원 찾기, 왜 이렇게 어려운 거야?"
모두닥은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본 이 질문에서 시작한 헬스케어·IT 스타트업입니다.
환자가 더 똑똑하게 의료 선택을 할 수 있도록, 의료 정보의 비대칭 문제를 기술로 풀고 있습니다.
- 전국 300개+ 병원과 제휴
- 진료·시술 가격 정보, 리뷰, 온라인 예약까지 포함한 서비스
- 2023년 매출 10억 → 2024년 27억 → 2025년 60억 & 흑자 전환
- 2026년 8월 기준 98억 매출 & 영업 이익 16억 달성
작은 팀이지만, 우리가 다루는 시장은 1경 3,564조 원 규모의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입니다.
지금의 모두닥은 이미 PMF를 넘었고, 매출과 사용자로 검증되었으며,
이제는 "누가 이 문제를 더 깊게, 더 빠르게 파고들 것인가" 의 단계에 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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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— 우리는 'Work is Life'를 선택한 팀입니다
모두닥은 워라밸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조직이 아닙니다.
우리는 종종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.
- "왜 그렇게까지 일을 해야 되나요?"
- "PO인데 왜 코딩도 하고, 영업도 뛰고, 마케팅까지 직접 해야 하나요?"
- "내 일만 하면 되지, 왜 다른 영역까지 관여해야 하나요?"
위와 같은 의문을 한 번이라도 가져보셨다면 — 솔직히 말해, 모두닥과는 맞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.
반대로 "그래서 더 재밌겠다", "그게 진짜 일 아닌가?" 라는 생각이 든다면 —
우리는 같은 방향을 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.
이번 포지션은 무엇이 다를까요
1. 사업의 End-to-End를 온전히 주도합니다.
당신에게 주어지는 것은 하나의 사업, 또는 사업부 전체입니다.
어떤 시장을 타겟할지, 어떤 제품을 만들지, 누구와 어떻게 팔지 — 정의하는 일에서부터 시작합니다.
- 프로토타입을 빠르게 돌려 시장에 내놓고,
- 병원과 미팅을 잡아 입점 계약을 따내고,
- 마케팅 캠페인을 기획해 돌리고,
- 데이터로 다음 사이클을 다시 설계합니다.
기획서를 누군가에게 넘기는 일이 아닙니다. 비즈니스 사이클을 통째로, 끝까지 가져갑니다.
2. PO의 비즈니스 감각 + 엔지니어링 = 압도적 시너지
PO 경력을 탄탄하게 쌓아오는 과정에서 "엔지니어링 기술까지 갖춘다면 훨씬 더 빠르고, 훨씬 더 멀리 갈 수 있을 텐데" 라는 갈증을 느껴본 적 있다면 — 이 포지션이 그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.
- 엔지니어와 수십 번 회의해도 풀리지 않던 일이, 내 손으로 제품과 기능을 구현하며 빠르게 풀립니다
- 비즈니스 가설을 검증할 때, A/B 테스트를 붙여 일주일 안에 결론을 냅니다
- "그건 좀 힘들 것 같은데요"라는 답을 들을 일이 없어집니다 — 문제를 정의하는 사람과 솔루션을 만드는 사람이 같으니까요.
엔지니어링은 PO에게 강력한 곱셈 도구입니다.
이미 코딩을 어느 정도 다룰 수 있으시다면 더욱 좋고,
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익히고자 하신다면 — AI-Native 환경에서 그 곡선이 얼마나 가팔라질 수 있는지 체험하시게 될 겁니다.
3. AI-Native 환경
모두닥 제품개발팀은 Claude를 비롯한 LLM 기반 도구를 '실험'이 아닌 '기본 전제'로 사용합니다.
- 요구사항 정의 → 설계 → 구현 → 리팩토링 전 과정에 AI를 적극 활용
- 반복 작업은 AI에게 위임, 사람은 문제 정의·실험 설계·제품 임팩트 에 집중
- "AI를 써봤다"가 아니라 "AI를 본인의 워크플로우에 어떻게 녹였는가" 가 핵심 역량
엔지니어링 백그라운드가 깊지 않더라도, 모두닥의 환경에서는 의지와 학습 속도가 보장 된다면, 얼마든지 임팩트 있는 결과를 빠른 시간 내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합류하면 이런 일들을 함께 합니다
모두닥 플랫폼 안에서 하나의 진료과를 사업부 단위로 맡아, 시장 진입부터 매출 성장까지의 전 사이클을 책임집니다.
[시장 및 사업 전략]
- 타겟 고객 세그먼트, 우선 진입 병원군, 핵심 가치 축(가격/예약/리뷰 등)을 정의하고 진입 전략을 수립합니다
- 분기별 매출 목표와 도달 경로를 설계하고, 사업부의 KPI를 정합니다
- 시장·경쟁사·규제 동향을 모니터링하며 사업의 다음 방향을 제안합니다
[제품 기획 및 개발]
- 해당 진료과에 필요한 서비스 기능과 사용자 경험을 정의합니다
- 프로토타입 설계부터 운영 안정화까지의 제품 사이클을 끌고 갑니다
- AI 기반 개발 도구를 활용해 빠른 가설 검증과 실험을 반복합니다
[병원 입점 및 파트너십]
- 타겟 병원 리스트업, 미팅 어레인지, 제안서 작성, 계약 체결까지 B2B 세일즈 전 과정을 수행합니다
- 입점 이후 광고 노출, 예약 전환, 매출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업셀링·재계약을 주도합니다
- 파트너 병원의 피드백을 제품 개선과 운영 개선으로 연결합니다
[마케팅 및 고객 유입]
- 고객 유입 채널 설계와 퍼포먼스 마케팅 캠페인을 운영합니다
- 콘텐츠 마케팅 및 CRM을 통해 재방문/재예약 사이클을 구축합니다
- 채널별 ROAS 분석을 통해 마케팅 예산 효율을 최적화합니다
[데이터 분석 및 운영 개선]
- 사업부 운영 데이터를 구조화하고, 다음 액션의 근거로 활용합니다
- 운영 과정에서 반복되는 비효율을 발견·정의·개선하며 프로세스를 고도화합니다
- A/B 테스트를 통해 가설을 검증하고 빠르게 의사결정합니다
우리는 이런 분을 찾습니다
기획·PO·PM 경력으로 비즈니스 감각을 단단히 쌓아왔고,
이제는 엔지니어링이라는 실행 무기를 더해 비즈니스 임팩트를 끝까지 책임지고 싶은 분
구체적으로는 —
- 경력 3년 이상의 PO/PM, 서비스 기획자, 사업개발 출신
- 맡아온 프로덕트나 사업의 '성과 수치'로 자신을 증명 할 수 있는 분
- 코드를 쓰거나 노코드/AI 툴로 결과물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 분 — 또는 지금 그 방향으로 본인의 무기를 늘려가고 있는 분
- "이 영역은 제 전문이 아니라서…"라는 말을 자기 자신에게도 하지 않는 분
- 비즈니스 가설 → 실험 → 데이터 검증 → 의사결정 사이클을 짧은 주기로 돌려본 경험
- 모두닥이 풀어야 할 문제(의료 정보 비대칭, 환자의 의사결정 비용)를 자기 일처럼 끌어안을 수 있는 분
특히 환영하는 분 —
- 사이드 프로젝트로 자신의 사업·서비스를 만들어 운영해본 경험이 있는 분
- AI 도구를 활용해 생산성을 2~3배 끌어올려본 경험이 있는 분
- 작은 조직에서 직무 경계 없이 일해본 경험이 있는 분 (스타트업 초기 멤버, 1인 창업 등)
기술 스택 및 환경
현재 모두닥은 아래 기술 스택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- Language: Python, JavaScript
- Framework: Django, Next.js
- Database: PostgreSQL
- Search: ElasticSearch
- Infra: AWS (EC2, Beanstalk, S3, RDS, CloudFront 등)
- AI: Claude 등 LLM 기반 개발 도구의 일상적 활용
단, 스택의 보유/일치 여부는 절대 기준이 아닙니다.
PO 출신으로 엔지니어링을 새로 익혀가는 분이라면, AI를 활용해 빠르게 따라잡을 수 있는 환경이 이미 갖춰져 있습니다.
보상에 대해,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
모두닥은 결과를 만드는 사람에게 그에 걸맞은 최고의 보상이 반드시 따라야 한다고 믿습니다.
연차나 직급이 아니라 — 실제로 해결한 문제의 크기와 팀에 남긴 임팩트가 보상의 기준입니다.
지금의 기여가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졌다면, 그 성과는 급여·보상·스톡옵션으로 분명하게 연결되는 구조를 지향합니다.
팀의 기준을 올리고, 모두닥의 다음 단계를 함께 만든 분께는 그에 걸맞은 몫을 책임감 있게 준비합니다.
전형 절차
** 아래 전형 절차는 상황에 따라 축소·변경하여 운영될 수 있습니다.**
- 서류 전형
- Job-fit 설문
- Google Meet 화상 인터뷰
- 직무 인터뷰 (대면)
- Culture fit 인터뷰 (온라인)
- 레퍼런스 체크
- 최종 합격
마무리하며
이 공고는 많은 지원자를 받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.
단 한 분에게 정확히 닿기를 바라는 글입니다.
이 글을 읽고
-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→ 이 공고를 추천해 주세요
- 떠오르는 사람이 본인이라면 → 지금 지원해 주세요
'Product Owner'를 넘어 'Business Owner'로,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주실 단 한 분을 기다립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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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5분 커피챗 🧊☕
- [채용전환형/월 500만원] 모두닥 Problem Solver - 인플루언서 마케팅 인턴
- [휴학생 우대/월 350만원] 모두닥 비즈니스 실전 체험 인턴 (세일즈·마케팅)
- [합격축하금 2,500만원] 모두닥 Problem Solver (Sales Focused)
- [체험형/월350만원] 모두닥 세일즈 운영 지원 인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