🏆함께할 팀, ECO 스쿼드
ECO 스쿼드는 한의원이 진료에 쓰는 거의 모든 것을 직접 소싱해 파는 메디마켓의 커머스 팀입니다. 매일 소모되는 침·부항·주사기부터 한약재·녹용, 의약품, 의료기기, 의료서적까지 — 카테고리별로 MD 한 사람이 자기 상품의 소싱·원가·프로모션·재고를 통째로 책임집니다.
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, 자체 브랜드(PB) 아큐렉스 침은 런칭 3개월 만에 전국 1100여개 한의원에 안착했습니다
팀 구성
- Squad Lead 1명 — 카테고리 전략·손익·PB 로드맵 총괄
- 파트장 2명 — 리커링 파트(침·부항·주사기·의약품·소모품 등) / 한약재 파트(한약재·녹용)
- 카테고리 MD 6명 — 한약재·녹용, 소모품·의료기기, 피부미용, 일반품목까지 카테고리 별 R&R 배분
- AX(데이터·운영 자동화) 1명, 어시스턴트 MD 1명 — 실적 대시보드, CRM 자동화, 상품 등록·운영을 지원
- 여기에 SCM(발주·물류)·CX·플랫폼 개발·디자인 팀이 상시로 붙어, 상품 발굴부터 판매·배송·CS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움직입니다.
- 이번에 합류하실 분은 PB 양산과 카테고리 성장을 위한 관리를 전담하며, 함께 한의계 소모품 전반의 원가 구조를 다시 설계하게 됩니다.
ECO 스쿼드는 이렇게 일합니다
- 정답을 답습하지 않고, 가설을 세워 검증합니다.
- 관행대로 팔던 카테고리도 "왜 이 원가인지"부터 다시 묻습니다. 남의 상품을 유통하던 카테고리를 직거래·직수입·PB로 바꿔 온 것이 그 결과입니다.
- 모든 판단은 숫자에서 시작해 숫자로 회고합니다.
- 카테고리별 실매출·이익률·구매고객수를 매일 대시보드로 보고, 주 단위로 결과를 되짚습니다. 잘 된 것도 안 된 것도 상품 단위까지 파고들어 원인을 찾습니다.
- 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집니다.
- 소싱·원가 협상·상품 기획·프로모션·재고까지 카테고리 오너십이 한 사람에게 있습니다. 결정이 빠르고, 그 결정이 곧바로 이익률로 증명됩니다.
- AI는 선택이 아니라 기본 도구입니다.
- Claude로 실적 집계·발주 시뮬레이션·경쟁몰가 모니터링·문서 작업을 자동화해 두고, 사람은 협상과 상품 기획에 시간을 씁니다.
- 파트 사이에 선을 긋지 않습니다.
- 한약재·리커링·운영이 서로의 이슈를 함께 봅니다. 통관이 밀리면 프로모션 일정을 같이 다시 짜고, 품절이 나면 SCM·CX와 한 자리에서 해결합니다.
함께할 동료의 한 마디
작년까지 저희는 "남의 상품을 잘 파는 팀"이었습니다. 지금은 "우리가 만든 상품을 파는 팀"으로 바뀌는 중입니다.
그 첫 증명이 아큐렉스 침이었습니다.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 3개월 만에 전국 1,100여개 한의원에 넣었고, 고마진의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었습니다. 오래 적자였던 사업이 분기 영업이익 흑자로 돌아선 것도 결국 "마진은 우리가 직접 만들 수 있다"는 걸 확인한 결과였습니다.
하반기에는 그 방식을 전체로 넓히려 합니다. 해외 공장에서 금형을 뜨고, 뉴질랜드에서 녹용을 들여오고, 중국에서 약재를 직접 사 오는 일이 동시에 벌어집니다. 정해진 매뉴얼은 없고, 대신 결정할 수 있는 권한과 그 결정이 숫자로 돌아오는 속도가 있습니다. 그 확장을 함께 만들 분을 찾습니다.
ㅡ ECO 스쿼드 Lead 임영돈
MD 일을 하다 보면 "이 상품 원가가 왜 이렇지" 싶은 순간이 옵니다. 그런데 대부분은 거기서 멈추죠. 바꿀 수 있는 게 없으니까요.
저희는 그 지점에서 시작합니다. 공급사를 새로 찾고, 직접 만들고, 안 되면 해외로 나갑니다. 침을 그렇게 만들었고 지금은 새로운 금형을 뜨고 있습니다. 내가 검수한 제품이 몇 달 뒤 전국 한의원 진료실에 놓이는 걸 보게 됩니다.
혼자 하는 일은 아닙니다. 한약재·소모품 담당 MD, 발주·물류를 맡는 SCM, 데이터를 만들어 주는 AX가 옆에 있습니다. 다만 "이 카테고리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"는 본인이 정하게 됩니다. 그 결정을 즐길 수 있는 분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일하실 겁니다.
ㅡ ECO 스쿼드 리커링 파트장 기라미
🪄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요
- 하나의 카테고리를 온전히 '소유'합니다
- '내가 만든 브랜드가 시장에서 팔린다'는, 결과가 매출·이익률로 돌아오는 오너십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.
- 소모품·한약재 중 한 카테고리를 통째로 맡으며 어떤 상품을 들여올지, 얼마에 팔지, 언제 어떤 프로모션을 걸지를 스스로 정하고, 그 판단이 다음 날 매출과 이익률로 곧바로 돌아옵니다.
- 위에서 정해 준 상품을 관리하는 자리가 아니라, 그 카테고리의 손익을 책임지는 자리입니다. 전국 한의원이라는 명확한 고객군이 있어, 내 결정이 시장에 어떻게 닿는지가 선명하게 보입니다.
- 어디서도 대체 불가능한 'End-to-End 상품가' 커리어(상품기획·소싱·제조·협상·데이터를 아우르는 T자형 역량)를 쌓으실 수 있습니다.
- 특수 카테고리 제조의 전 과정을 손으로 배웁니다
- 아큐렉스 PB 양산 프로젝트에 바로 합류합니다. 금형→시생산→QC→출시로 이어지는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챙기며, '내가 검수한 제품이 전국 한의원에 깔리는' 순간을 첫 분기에 경험합니다.
- 해외 공급선과의 단가 협상 테이블에 함께 앉아, 협상 한 마디가 마진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몸으로 익힙니다. 의료기기·의약품·한약재처럼 인증과 통관이 걸린 규제 카테고리를 다뤄 본 경험은 어디서도 쉽게 얻기 어렵습니다.
- '남의 마진'을 '우리 마진'으로 바꾼 사람이 됩니다
- 위탁으로만 팔던 카테고리를 직거래·직수입·PB로 전환해, 회사의 원가 구조 자체를 바꾼 주역이 됩니다. 아큐렉스 침이 그렇게 만들어졌고, 지금은 부항·소모품·한약재가 그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.
- '0을 1로 만든' 포트폴리오와 상품기획·소싱·제조·협상·데이터를 아우르는 커리어가 이력에 남습니다.
- AI로 일하는 방식을 바꿉니다
- Claude로 실적 집계·발주 시뮬레이션·경쟁몰가 모니터링·문서 작업의 반복을 걷어내고, 사람은 협상과 상품 기획에 시간을 씁니다. 우대 사항이 아니라 팀이 이미 그렇게 일하고 있습니다.
📚주요업무
- 진료에 필요한 모든 상품을 본사 직거래·직수입으로 전환해 유통마진을 내재화합니다.
- 판매·재고·원가 데이터를 근거로 "무엇을, 얼마에, 어떻게" 만들고 들여올지 결정합니다.
- PB 제품을 기획부터 양산·QC·출시까지 직접 책임집니다.
- 베트남·중국·뉴질랜드·홍콩 등 해외 공급선을 발굴하고 단가·물량을 협상해 원가 구조를 바꿉니다.
📏자격 요건
아래 A 또는 B 중 하나의 유형에만 해당해도 지원 가능합니다 (두 경력을 합산하는 요건이 아닙니다).
A유형. 커머스 MD 경험
- 이커머스/오프라인 유통 MD·상품기획·바잉 2년 이상, 담당 카테고리의 매출·이익을 직접 책임져 본 경험
- 공급사 발굴·입점 협상, 공급가·정산 조건 협상 실무
- 프로모션 기획부터 판매 결과 분석까지 수행한 경험
B유형. 상품개발·소싱 경험
- 상품개발(MD)·소싱·구매 또는 OEM/ODM 제조 관리 3년 이상
- 원가 구조 이해 및 단가/계약 협상 실무(마진 시뮬레이션, MOQ·리드타임 관리)
- 공급처 발굴·품질 검수·발주/재고 운영을 End-to-End 수행한 경험
공통 (필수)
- 원가와 마진을 숫자로 이해하고, 판매·재고·원가 데이터를 근거로 상품을 판단하는 태도
- 협상 테이블에서 조건을 직접 만들어 본 경험
- 불확실한 상황에서 스스로 우선순위를 잡고 빠르게 실행하는 성향
👍우대 사항
- A유형 지원자 : 카테고리 손익을 직접 관리해 본 경험
- B유형 지원자 : PB·자체 브랜드를 기획부터 출시까지 만들어 본 경험
- 의료기기·의약품·건기식·한약재 등 규제 산업 상품 경험
- 해외 소싱·수입 실무(통관·인증·CITES 등 규제) 경험, 비즈니스 영어/중국어 가능
- AI 툴(Claude 등)로 소싱·발주·문서 업무를 자동화해 본 경험
🙆🏻♀️이런 분은 잘 맞아요
- '이 상품이 왜 이 원가인지' 파고들어 협상으로 마진을 직접 만들어내는 것을 즐기는 분
- 기획부터 양산·QC·출시까지 하나의 상품을 끝까지 책임지는 오너십을 원하는 분
- 빠른 실행·개선을 선호하고, 불확실한 상황에서 스스로 우선순위를 잡는 분
- '내가 만든 PB가 전국 한의원에 깔린다'는 임팩트에 설레는 분
❌이런 분은 안 맞아요
- 정해진 매뉴얼·명확한 지시 안에서만 움직이는 게 편한 분
- 협상 테이블에서 단가를 두고 밀고 당기는 과정을 부담스러워하는 분
- 결과가 매출·이익률로 즉시 드러나는 환경이 부담스러운 분
- 해외 소싱·규제 대응처럼 낯설고 정답 없는 일을 회피하는 분
- 변화·개선이 잦은 초기 조직보다 안정적이고 정형화된 환경을 선호하는 분
🚀채용 절차
서류 전형 > 대면 면접 > 최종 화상 면접 > 처우 협의 > 최종 합격
각 절차별 결과는 30일 이내 안내드립니다.
✉️지원 서류
이력서 양식 : 자유 양식
제 출 서 류 : 이력서(필수), 포트폴리오(선택)
파 일 형 식 : pdf, word 가능 (hwp 파일 불가)
파일명 예시 : MD_홍길동_이력서.pdf
✋🏼유의 사항
입사 지원 서류에 허위 사실이 발견될 경우, 채용 확정 이후라도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.
접수 기간에도 면접 전형을 진행하여 채용이 완료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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